로이커바트 (Leukerbad) 온천 여행예전 글에서 스위스 온천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유럽에도 은근히 온천이 잘 발달되어 있다 한국인들이 온천이라고 하면 기대하는뜨끈하게 몸을 지지는 느낌은 아니긴 한데보통 유수풀 & 수영장 느낌과 혼합되어 있고사우나 시설도 잘 되어 있다 무엇보다 자연 경관이 아름답게 보존된 곳이 많아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다그래서 한 번씩 힐링하러 가기 좋음 오늘 소개할 곳은 로잔에서 제일 가까운 온천 중 하나로당일치기로도 아주 넉넉하게 다녀올 수 있는Les Bains de Lavey이다 로잔 거주민들은 기차역으로 가끔 보셨을 듯한St Maurice에서 버스로 갈아타면 금방 도착하는데로잔에서 1-1.5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일단 가까운거 말고도 이곳의 장점이 많은데유럽 온천들은 ..